팩트정치

권성동 '여성가족부 폐지' 카드 꺼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이 '여성가족부 폐지'를 꺼냈다.

 

4일 권성동 원내대표는 자신의 SNS에 "남녀갈등을 완화하겠다면서 증폭시키고 

 

특정 이념에 편향적으로 세금을 지원하며 과거 지탄받았던 구태를 반복하고 있다"며

 

"문화 개선은 프로젝트로 불가능하다.

 

버터나이프는 벌써 4기를 맞고 있는데 남녀갈등 개선에 무슨 효과가 있었나?"며 비난했다.

 

이어 "지원 대상이 페미니즘에 기울어졌다"며 

 

"지원금 받아 가는 일부 시민단체와 유사한 점은 없었는지 점검해야 할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