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스포츠
곽윤기, 쇼트트랙 충돌로 '코 함몰에..콧구멍이 잘렸다'
3월 1일 SBS '돌싱포맨’에는 쇼트트랙선수 곽윤기, 박장혁, 박승희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박정혁은 베이징올림픽에서 손 부상에 대해 이야기했고, 곽윤기와 박승희도 스케이트를 타다가 입은 부상을 이야기 했다.
박장혁은 처음 아프지 않아서 몰랐고, 장갑이 찢어진것을 보고 부상을 입은 것을 알았다고 한다.
이어 "중국에서 12바늘을 꿰맸다. 그런데 잘 아물지가 않고, 잘 안 꿰매져서 한국에서 한 부분만 다시 꿰맸다"라고 전했다.
세 사람은 쇼트트랙에서 다른 스케이터가 그의 손을 밟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곽윤기는 "앞 사람이 발로 차서 코가 잘리고 콧구멍이 잘렸다. 흉터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부상을 당한 후 1년 동안 누군가가 나를 따라오거나 추월했을 때 트라우마가 있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박승희는 "나도 그랬다. 나는 입술을 뚫었다. 많이 꿰맸다"고 입술 옆구리 흉터를 보여줬다.
한편, 곽윤기는 차기 올림픽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곽윤기는 “2026년 동계올림픽에서 올해 38세다. 캐나다 선수중 39세 남자 선수가 금메달을 땄다”고 차기 동계올림픽을 기약하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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