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스포츠

한-일 대표 야구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맞붙는다

한국시간 27일 오전 10시38분 한-일 대표 메이저리그 선수가 맞붙는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대결을 붙는다.

 

메이저리그 예선을 거쳐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톱 챔피언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양국의 자존심이 걸린 레이스이기도 하다.

 

류현진이 에인절스를 상대로 시즌 2승을 노리고 있다.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구단 중 팀 평균 타율 2위, OPS(출루율+장타율) 1위인 엔젤스의 장타선을 에인절스가 계속 상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