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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입대 앞두고 팬들 위한 메세지... "자, 커튼콜 시간이다"

 방탄소년단 진은 공식 플랫폼 위버스에 "자, 커튼콜 시간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진은 이날 신병훈련소에 입소했다.

 

진은 "군대 갈 때 해보고 싶었다"며 "게임 캐릭터 '진'의 대사다"라고 설명했다. 진이 언급한 캐릭터는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캐릭터다.

 

육군은 "입대 후 관리는 평소 우리 장병들의 입대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빅히트뮤직도 "진이 군 복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그날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