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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카데미 시상식 주인공은 '에에올'

 제 95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다 후보작인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이하 에에올)의 조연배우가 남녀조연상을 휩쓸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에에올의 키 호이 콴과 제이미 리 커티스가 각각 남녀조연상을 받았다.

 

그들은 쟁쟁한 후보들을 모두 제치고 각각 오스카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키 호이 콴은 영화에서 주인공의 남편 역을, 제이미 리 커티스는 주인공이 운영하는 세탁소를 위기로 몰아넣는 국세청 직원을 맛깔나게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