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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20년 지기에게 전 재산 빼앗겨

 신화의 이민우가 가족에 대한 특별한 사랑과 책임감은 물론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하고 의리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이민우는 신화 전진, 이연복 셰프, 친누나를 절친한 친구로 초대하며 의리와 우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감동하게 했다. 늘 한 집안의 가장이었다고 밝힌 이민우는 "어릴 때부터 가족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며 남다른 책임감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20년 넘게 알고 지낸 지인에게 전 재산을 강탈당했다는 사연을 밝혀 충격을 전해줬다. 어려운 시기에 이민우에게 손을 뻗어 의도적으로 접근한 사기꾼은 이민우의 가족과 신화 활동을 위협하며 괴롭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