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스포츠
'베테랑 내야수' 박석민, 은퇴 공식 선언 "존중받는 사람 되겠다"
30일 NC는 베테랑 내야수 박석민이 은퇴한다고 밝혔다.그의 은퇴는 예견된 절차로, 지난 7월 26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그는 복귀 없이 정규시즌을 마쳤고 구단에 은퇴 의사를 전달했다.
그는 "더 이상 18번 유니폼을 입은 박석민 선수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존중받는 인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4년 1차 지명으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었던 그는 리그를 대표하는 간판 삼루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1,697경기 타율 0.287 269홈런 1,041타점으로 KBO리그 역대 정규시즌 한 경기 개인 최다 타점(9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2021년 서울 원정 숙소에서 일반인 여성과 술자리를 가진 게 확인돼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고 작년 6월 복귀했으나 활약이 미미했다.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로또용지 찢지마세요. 97%이상이 모르는 비밀! "뒷면 비추면 번호 보인다!?"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