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세상

'한 편의 드라마 콘서트' 조이오브스트링스 신년음악회 25일 개최

2024년 새해를 맞아 조이오브스트링스가 별자리와 신화를 테마로 신년 음악회 ‘Stars & Strings’를 1월 25일 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

 

국내 대표 현악 앙상블 조이오브스트링스는 12개의 별자리 속에 숨어있는 신화와 전설을 다양한 시대의 작곡가와 연결 지어 해설과 함께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영상과 스토리텔링이 결합한 공연으로 관객들의 음악적인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우리에게 익숙한 모차르트부터 야나체크까지 다양한 시대의 작곡가들을 별자리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선보이며 클래식 애호가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