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정치
윤정부 첫 부처 업무평가...최하점은 어디?
윤정부 첫 부처 업무평가에서 전 정부에서 임명된 방통위와 권익위가 최하위인 C등급을, 행안부는 중간점인 B등급을 받았다.22년 정부 업무평가 최하점인 'C'에는 방통위, 국민권익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여성가족부, 경찰청 등 8개 기관이 포함돼 있다.
방통위와 권익위는 위원장은 문정부가 임명했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탈원전 정책'의 영향이 남아있는 기관이다.
경찰청도 '이태원 참사'를 전후해 대응이 미흡해 'C' 최저점을 받았다.
다만 이태원 참사 책임론을 야기되는 행정안전부는 중간인 B등급을 받았다.
윤대통령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반영해 여당 전당대회 이후 개각을 단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비트코인'지고"이것"뜬다, '29억'벌어..충격!
- "한국로또 망했다" 관계자 실수로 이번주 971회차 번호 6자리 공개!? 꼭 확인해라!
- 일자리가 급급하다면? 月3000만원 수익 가능한 이 "자격증" 주목받고 있어..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한달만에 "37억" 터졌다?! 매수율 1위..."이종목" 당장사라!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남性 "크기, 길이" 10분이면 모든게 커져..화제!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