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사회
심한 진통 겪던 임신부 '달리던 구급차'서 무사히 출산
임신부가 병원으로 향하던 구급차에서 119대원의 도움을 받아 아기를 무사히 출산했다. 2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20일 오전 7시 41분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36주 임신부가 심한 진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40분 넘게 걸리는 여성병원으로 가는 차량에서 김 소방사가 분만 세트를 준비해 의사의 의료 지도를 따라 오전 8시 9분쯤 남아를 무사히 받아냈다"고 밝혔다.
A씨는 건강하게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미추홀구 병원으로 옮겨져 조리 중이라고 전해졌다.
김 소방사는 "원래 간호사로 특별교육을 받은 바 있어 수월하게 분만을 유도할 수 있었다. 무사히 출산을 도와 다행이다"라고 밝혔다.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 당뇨환자 '이것' 먹자마자..바로
- 男性 발보다 더러운 '거기', 세균지수 확인해보니..충격!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먹자마자 묵은변 콸콸! -7kg 똥뱃살 쫙빠져!
- 비트코인'지고"이것"뜬다, '29억'벌어..충격!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코인 폭락에.. 투자자 몰리는 "이것" 상한가 포착해! 미리 투자..
- 한달만에 "37억" 터졌다?! 매수율 1위..."이종목" 당장사라!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