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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북미 현지 법인 설립 '글로벌 확장성 극대화'

 JYP는 북미에 현지법인 JYP USA를 설립했다.

 

북미 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확장을 극대화하는 글로벌 우체국 역할을 할 예정이다.

 

K-POP 기반이 확대되고 있는 북미 및 글로벌 시장에서 JYP USA는 소속 아티스트 및 사업 전반에 대한 북미 기반을 구축하고 새로운 전략적 진화를 실험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JYP는 지난달 11일 북미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 리퍼블릭 레코드, 트와이스에 이어 스트레이 키즈와 ITZY까지 전략적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정규 3집 빌보드 200에 이어 트와이스와 리퍼블릭 레코드는 최근 북미 5개 도시 7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키즈와 ITZY도 북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전망이다.

 

또한 JYP USA는 신규 라인업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와 NMIXX를 통해 향후 북미 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JYP USA 설립과 함께 국내 연예기획사 최초로 본격적인 북미 진출을 시도한 JYP가 이 시장에서 또 다른 긍정적인 발판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