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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이정후 피렐라 제치고 '타격왕' 자리 탈환

22일 박건우(NC 다이노스)는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격 1위(타율 3할4푼2리)를 차지했다.

 

기존 타격왕 3인 바람의 손자 이정후는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5타수 2안타를 기록했으며, 이대호는 LG 트윈스 전에서 5타수 2안타 기록했다.

 

기존 타격1위 호세 피렐라는 KT Wiz를 상대로 5타수 무안타를 기록해 박건우에 1위 자리를 내어주었다.

 

박건우는 지난 6월 부상으로 경기를 참여 하지 못했지만, 7월 초 복귀한 뒤 타율은 3할5푼2리 존재를 드러내기 시작했고, 이날 타격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에 박건우가 5년 만에 타격왕 탈환에 희망의 빛이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