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경제

韓·IMF 디지털 화폐 콘퍼런스 개최.."디지털 화폐 전망 논의"

6년 만에 한국 정부와 국제통화기금이 국제 콘퍼런스를 열고 디지털 화폐와 가상 자산 규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양측은 디지털 화폐의 가능성과 도전요인, 향후 정책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IMF 총재,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등 공동 주관기관의 최고위급 인사와 국내외 디지털 화폐 전문가들이 참석해 이틀에 걸쳐 7개의 패널토론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