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사회

회사 동료끼리 술마시다 유흥업소 女 종업원 성폭행..'범행 부인'

 회사 동료끼리 유흥업소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가 여성 종업원을 성폭행해 남성 2명이 체포됐다. 

 

14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직장 동료인  두 사람은 지난 7일 오후 11시께 서울 서초구의 한 유흥업소에서 술을 먹고 화장실에서 여자 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피의자인 두 사람은 '강제성이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보완 수사가 필요하다며 반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