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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인, 3년만에 단막극 도전

이재인이 tvN 드라마 '첫눈길'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오프닝 단막극 '첫눈길'은 김현탁 감독의 신작이다. 이재인은 3년 만에 단막극에 도전한다.

 

'첫눈길'은 차 트렁크에 판도라의 유골 상자를 싣고 서로의 마음을 숨기고 얼어붙은 눈 속을 달리고 있는 죽이고 싶은 여자와 죽고 싶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재인은 극 중 윤재 역을 맡았다. 

 

드라마 '첫눈길'은 오는 6월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