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세상

'행복한 동행' 서양화가 박정희 '61번째 개인전' 개최

 서양화가 박정희의 초대전이 이달 23일~ 9월 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아트가가에서 마련된다.

 

이번 전시에는 신작을 포함해 약 25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위안과 위로, 사랑과 평화, 꿈과 소망 등을 전한다. 

 

한편, 박정희 작가는 강원대학교 초빙교수, 국립 Earist Uni. 교환교수 등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