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소식

수리 크루즈가 성인이 됐다... 톰 크루즈, '마지막 양육비' 보내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의 친딸 수리 크루즈는 부모의 이혼으로 톰 크루즈가 아닌 전처 케이트 홈즈 밑에서 자랐다. 

 

톰 크루즈는 이혼 협의가 진행된 2012년을 시작으로 12년 동안 수리의 대학 등록금과 의료비, 보험비가 포함된 양육비를 달마다 케이티 홈즈에게 보냈다.

 

오는 4월 18일, 수리가 18살인 법적 성인이 되면서 톰 크루즈의 양육비 지급 의무가 종료되었다. 이에 톰 크루즈가 마지막 양육비를 보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한편 톰 크루즈는 1981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작품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며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