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세상
세계 블루스대회에서 한국 밴드가 'TOP5에 진입'
세계 블루스 대회는 미국의 모든 주와 각 나라에 대표하는 블루스 음악가들의 축제이다.한국시간 13일 한국 밴드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가 제37회 국제 블루스 챌린지 결승에 진출한 상위 5개 밴드에 진입했다.
리치먼과 그루브 나이스는 2019년 이 대회에 참가해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올해는 100개가 넘는 팀들 사이에서 실력을 보여 5위 안에 들어간 것이다.
공연을 관람한 현지 관객, 전문가등은 "타이트한 리듬과 빈티지한 기타 톤이 어우러진 독특한 블루스 스타일", "이번 대회 최고의 블루스 아티스트" 등의 호평이 쏟아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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